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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소감]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 것만 같았던 여성의 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 것만 같았던 여성의 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 것만 같았던 여성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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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8회 작성일 24-12-18 11:40

본문

[소감문]

“20대 전반을 우울증과 함께 지냈는데, 이제 겨우 사이좋게 잘 지낼 방법을 찾은 기분이다.

할 수 있다면 영영 작별하고 싶지만, 버릴 수는 없고 항상 잘 다독이며 가져갈 방법을 찾은 것 같다.

내게 생긴 변화는, 내가 남이 아닌 나의 눈치를 보게 되고 나의 감정 상태에 항상 신경 쓰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전에는 내가 이상하고 성격 별나다고 자책했는데, 이젠 어지간하면 자학보다는 내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살고자 하고 그러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상담 중에 인상 깊은 점은 항상 나 자신만 보게 의사선생님이 독려해주신 점이다.

남들에 비해 내가 어리광 심하고 참을성 없는 것은 아닌가 하고, 항상 남과 비교하던 것이 잘못이었다.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나라는 당연한 사실을 당연하지 않게 새삼 깨달았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자살 충동이 ‘10’정도 였다면 이제는 ‘2’정도로 크게 낮아졌다.

내가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잘못된 구념이

앞으로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항상 죽고 싶고 무기력했던 우울의 여정이 여기에서 끝나길 바라며...

뭐든 나의 기분을 살피며 더 이상 우울의 바다에 빠지지 않길 바란다.“

 



[치료소감]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는 삶을 살 것만 같았던 여성의 치료

 

20대를 우울증에 빠져 있던 여성에 대한 치료.
우울의 정도가 상당히 심했고 부정적 사고와 미래의 부정적 전망이 강했다.

자살충동이 아주 높아 매우 위험한 환자였고
정신과 약을 다량 먹고 있지만 소용이 없었고 다른 치료기관들을 많이 다녀봤지만 별 무효.

오랜 시간 우울증에 시달리며 항상 이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라 생각해왔다.

희망이 없었고 미래는 고통스럽고 암울했는데
해오름에서 마음치료와 한약치료 등으로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알아가면서
비로소 깊은 우울의 바다에서 빠져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게 되어갔고
자신의 삶과 미래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고 알아차릴 수 있게 되었다.

어떠한 약으로도 소용이 없었던 마음과 몸의 상태들이 변화되어 가는 것을 느꼈다.

미래가 밝아보이게 되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고 삶의 의지와 의욕이 생기게 되었다.

조심스러웠지만 끈기 있게 포기 하지 않으며 치료를 이어나감으로써 변화와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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