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소감] 우울증으로 소외감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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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1 심한 우울감, 소외감에 빠져 있었다.
2 우울감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3 자신감과 생활 속에서 활기 그리구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것?
4 자신감 있게 날 사랑하며, 주위도 돌아보며..
5 처음에는 심리치료로 날 치료할 수 있을까 했지만, 치료가 된다는 것..
머라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해야 할지...
감사합니다 ^^
건강 하세요♡“
[치료소감] 우울증으로 소외감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여성
■ 30대 중반의 여성으로 어느 순간 일상생활의 아주 당연한 일들이 할 수 없게 되었다.
깊은 우울감이 몸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가라앉게 만들어
손 하나 까딱 할 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어서
늘 하던 것이었는데도 고개만 돌려 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면
더욱 눈물이 나고 한심스럽기도 슬프기도 하며 더욱 깊은 우울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용기를 내어 해오름을 찾아왔고 치료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한약치료와 함께 집중심리치료를 시작하였다.
오래된 사연과 환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름대로 이겨내려 단절하고 잊고만 살았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 자신에 대한 단절과 버려둠으로 이어졌었다는 것을 알 수 없었다.
깊은 외로움과 소외감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자신은 아무런 가치가 없고 버려질만 한 존재였고 그래서 혼자라고 스스로를 몰고 갔다.
처절한 외로움과 소외감을 이겨낼 수 있는 아무런 방법도 없었다.
■ 그러나 해오름 마음치료를 통해서 도저히 달라질 수 없을 것 같았던 깊은 늪에 빠진 자신이
밝은 빛을 품고, 발견하고 그런 새로운 밝은 길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경험하였다.
심리치료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 믿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고 실패경험이 많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이 달라져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와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졌더니
진짜 치료가 되는구나, 자신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이 아닌 진심으로 느끼게 되었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하고 그런 사람이 되어갔다.
그것이 깊은 늪에 빠진 자신을 다시 빛의 세계로 이끌어 줄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1 심한 우울감, 소외감에 빠져 있었다.
2 우울감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3 자신감과 생활 속에서 활기 그리구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것?
4 자신감 있게 날 사랑하며, 주위도 돌아보며..
5 처음에는 심리치료로 날 치료할 수 있을까 했지만, 치료가 된다는 것..
머라 감사의 마음을 표현 해야 할지...
감사합니다 ^^
건강 하세요♡“
[치료소감] 우울증으로 소외감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여성
■ 30대 중반의 여성으로 어느 순간 일상생활의 아주 당연한 일들이 할 수 없게 되었다.
깊은 우울감이 몸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고 가라앉게 만들어
손 하나 까딱 할 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어서
늘 하던 것이었는데도 고개만 돌려 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면
더욱 눈물이 나고 한심스럽기도 슬프기도 하며 더욱 깊은 우울속으로 빠지게 되었다.
용기를 내어 해오름을 찾아왔고 치료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한약치료와 함께 집중심리치료를 시작하였다.
오래된 사연과 환경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름대로 이겨내려 단절하고 잊고만 살았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 자신에 대한 단절과 버려둠으로 이어졌었다는 것을 알 수 없었다.
깊은 외로움과 소외감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자신은 아무런 가치가 없고 버려질만 한 존재였고 그래서 혼자라고 스스로를 몰고 갔다.
처절한 외로움과 소외감을 이겨낼 수 있는 아무런 방법도 없었다.
■ 그러나 해오름 마음치료를 통해서 도저히 달라질 수 없을 것 같았던 깊은 늪에 빠진 자신이
밝은 빛을 품고, 발견하고 그런 새로운 밝은 길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경험하였다.
심리치료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 믿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고 실패경험이 많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이 달라져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와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졌더니
진짜 치료가 되는구나, 자신이 이렇게 좋아질 줄 몰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이 아닌 진심으로 느끼게 되었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하고 그런 사람이 되어갔다.
그것이 깊은 늪에 빠진 자신을 다시 빛의 세계로 이끌어 줄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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