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소감] 분노조절장애, 우울증으로 자기 조절이 힘든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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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나의 존재감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생각에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고 감정에 치우쳐 주변 사람을 괴롭히고 미워하는 마음,
무엇보다도 자존감의 상실에서 삶의 애착도 없고 의욕도 없고
미래까지 불안한 마음에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저한테 이런 이성적인 모습이 있었나 싶고, 또 자제를 할 수 있고,
마음속의 분노가 사라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삶이 재미있고 의욕이 생겼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뜻 깊고,
조용하고 평화스럽고 고고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그런 삶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어떤 삶을 새로이 살 것인지 저 스스로도 지켜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치료소감] 분노조절장애, 우울증으로 자기 조절이 힘든 여성
■ 30대 후반의 여성으로 가족들과 계속되는 싸움과 갈등이 있었고
주위 사람들과도 과도하게 예민하여 분쟁이 계속 되어왔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분노가 치밀고 남 탓을 하며 분노를 조절하기 어려웠다.
스스로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행동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꼈지만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었고 정신과 약물 등 정신적 치료들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감정만 앞서지만 제어할 수가 없었고 스스로 이성적인 사고 판단을 할 수 없다고 느껴져
더욱 좌절감과 죄책감에 분노가 더해져 악순환이 되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도 싫었고 미웠고 그런 인생에 의미를 못 느끼고 미래는 어둡기만 했다.
가족에 의해서 권유 받아 해오름을 찾아오긴 했지만
함께 몸과 마음의 통합적인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고 새로운 삶을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진지하고 주체적인 태도로 치료에 임하도록 하였다.
한약치료와 집중심리치료 에센스를 함께 하였다.
그동안 돌아보기 어려웠던 내면의 구석구석과 이면들을 보면서
자신을 새롭게 이해하기 시작했고 자신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게 되어갔다.
그러면서 자기 안의 상처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전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내면 깊은 곳에서의 욕구들이 무엇인지, 그것이 남들과의 싸움이나 남들을 바꾸게 하려는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치료과정을 거치면서 이전에 자기가 알던 자신의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을 발견하였고
그것이 보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임을, 그런 참된 자신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을 느꼈다.
이성적인 사람, 자제할 수 있는, 분노가 사라지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살아가는 것이 의미 있고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갔다고 하였다.
어떻게 사람자체가 바뀌었냐며 주변에서 놀랐지만 스스로는 이해할 수 있었고
이제 앞으로의 자신의 삶이 기대된다 하였다.
“나의 존재감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생각에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고 감정에 치우쳐 주변 사람을 괴롭히고 미워하는 마음,
무엇보다도 자존감의 상실에서 삶의 애착도 없고 의욕도 없고
미래까지 불안한 마음에서 너무 괴로웠습니다.
저한테 이런 이성적인 모습이 있었나 싶고, 또 자제를 할 수 있고,
마음속의 분노가 사라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삶이 재미있고 의욕이 생겼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뜻 깊고,
조용하고 평화스럽고 고고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아는 그런 삶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어떤 삶을 새로이 살 것인지 저 스스로도 지켜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치료소감] 분노조절장애, 우울증으로 자기 조절이 힘든 여성
■ 30대 후반의 여성으로 가족들과 계속되는 싸움과 갈등이 있었고
주위 사람들과도 과도하게 예민하여 분쟁이 계속 되어왔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분노가 치밀고 남 탓을 하며 분노를 조절하기 어려웠다.
스스로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행동하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느꼈지만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었고 정신과 약물 등 정신적 치료들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감정만 앞서지만 제어할 수가 없었고 스스로 이성적인 사고 판단을 할 수 없다고 느껴져
더욱 좌절감과 죄책감에 분노가 더해져 악순환이 되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도 싫었고 미웠고 그런 인생에 의미를 못 느끼고 미래는 어둡기만 했다.
가족에 의해서 권유 받아 해오름을 찾아오긴 했지만
함께 몸과 마음의 통합적인 치료를 통해서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고 새로운 삶을 찾아보자는
마음으로 진지하고 주체적인 태도로 치료에 임하도록 하였다.
한약치료와 집중심리치료 에센스를 함께 하였다.
그동안 돌아보기 어려웠던 내면의 구석구석과 이면들을 보면서
자신을 새롭게 이해하기 시작했고 자신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게 되어갔다.
그러면서 자기 안의 상처들이 어떤 의미였는지 전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내면 깊은 곳에서의 욕구들이 무엇인지, 그것이 남들과의 싸움이나 남들을 바꾸게 하려는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치료과정을 거치면서 이전에 자기가 알던 자신의 모습과 너무 다른 모습을 발견하였고
그것이 보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임을, 그런 참된 자신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을 느꼈다.
이성적인 사람, 자제할 수 있는, 분노가 사라지고,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살아가는 것이 의미 있고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아는, 그런 사람이 되어갔다고 하였다.
어떻게 사람자체가 바뀌었냐며 주변에서 놀랐지만 스스로는 이해할 수 있었고
이제 앞으로의 자신의 삶이 기대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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