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치료소감] 남편에 대한 의심과 불안, 의부증과 불안장애의 마음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남편에 대한 의심과 불안, 의부증과 불안장애의 마음치료 > 치료사례

[치료소감] 남편에 대한 의심과 불안, 의부증과 불안장애의 마음치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9회 작성일 24-12-18 11:22

본문

[소감문]

 

“때때로 밀려오는 남편에 대한 불안함과 의심스러운 마음에
나도 괴롭고 옆에서 당하는 남편도 몹시 힘들어 하다가 치료를 시작 하였다.

나도 알지 못했던 무의식 속에 자리한 과거의 상처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찾아 달래주고 알아 주었다.

현재를 살고 있지만 과거와 무관하지 않는 것이 삶의 연속이었나 보다.

한번 두 번 나를 되돌아보고 남편의 잘못이 아닌
내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원인이 나와 남편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안 좋은 생각이 들면, 이제 내 자신을 알았으니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며 행복했던 예전으로 돌아가서 잘 살 것 같다.

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행복으로 가는 길이 무엇인지 알고 나니 마음이 좋다.“

 

 

[치료소감] 남편에 대한 의심과 불안, 의부증과 불안장애의 마음치료

 

■ 40대의 주부로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 대해서 바람을 피고 있는 것 같은
의심과 불안을 멈추지 못하는 증상으로 괴로워하다가 해오름을 찾아왔다.

남편에 대한 불안과 의심은 본인이 생각해도 반드시 합당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심은 거두어지지 않았고
자꾸 반복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게 되거나 확인하려고 하였다.

아니겠지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남편에 대한 걱정이 올라오면
불안과 의심에 사로잡히게 되어 마음이 힘들어지고 혼자서 삭히기가 어려웠다.

그러면 남편에게 또 한 소리를 하게 되고 그런지가 한 두해가 아니라
몇 년을 계속되다 보니 남편도 더 이상 참을성에 한계가 오게 되었다.

 

■ 해오름에서 집중심리치료와 한약치료를 시작하였다.

남편에 대한 불안에 대해서 알아가기 위해서
자신의 삶과 마음속을 먼저 돌아보게 되었고
생각지 못한 곳에서 남편에 대한 불안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런 불안은 남편이 만든 것만이 아니었고
자기 안에 저도 모르게 남겨져 왔던 마음의 상처에서부터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풀지 못하고 묵혀두고 있었던 마음의 상처가
잊혀지고 사라진줄만 알았던 그것이 나도 모르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를 뻗듯이
자라나고 있었다는 것을 결국은 이해하게 되었고

자기가 찾아야 했던 것은 남편으로 부터의 사랑의 확인이나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아니고
자기 안에 문제가 있었고 그것을 풀어가고 채워 넣는 것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근본적인 자신의 상처와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의 불안이 가라앉고 편안해졌으며

남편에 대한 의심도 내가 왜 그랬을까 싶게 사라지게 되었다.

오랜시간 시달려 왔던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의 평안을 찾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