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소감]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두려움과 공포에 빠진 여성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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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치료 받기 전 나의 상태는 불안감과 무서움,
내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가득해서
내 자신을 감당 못할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겁만 났는데
치료 받으면서 점차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고
내 문제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많이 좋아진 것 같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나는 점차
더 좋아질 것 같다.
두려움이란 내가 만드는 것으로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점차 더 나아질 것이다.
그동안 치료해주시느라 애쓰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불안감 두려움이라는 게 전혀 안 올 수는 없는거니까
치료 받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치료소감]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두려움과 공포에 빠진 여성의 치료
■ 불안과 두려움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인간으로서 기본 감정이지만
필요한 정도 그 이상으로 나타나는 시간이 길어 지거나,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강도로 나타나는 순간이 있게 되면
자아가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을 넘어가게 되기에
굉장한 위협이 되어버려서 그 앞에서 자아가 힘을 잃고
스스로 무너져 버리는 것 같은 상태가 되게 된다.
쉽게 말하면 이런 것이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되는데
해오름을 찾아왔던 20대의 여성도 그런 상태에 있는 것이었다.
내가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강도의 불안 즉,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두려움과 불안, 공포를 겪는 것으로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가 없게 되었다.
이것은 마치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공포로써 온 생명이 가장 큰 위협을 받는 것이고
그것에 극렬한 응대와 준비를 해야 하는 과도한 대응태세가 일상에서 불안을 일으킨다.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그런 미래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에 빠져 살게 되었고
그런 불안이 너무 싫고 없어졌으면 하는 저항과 부정이 더
자신을 힘겹게 만들게 되는 2차적 불안과 우울로 고통받고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해져갔고 계속해서 마음은 약해져 작은 것에도 두렵고
용기가 나지 않고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었다.
■ 전문한약치료와 심리치료를 시작하였고
자신의 내면으로 시선을 다시 돌리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였고
두려움이 일어나게 된 보이지 않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상황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를 일으키는 뿌리란 항상 마음속에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은 의식의 시야에 벗어나 있는 영역에 있기에 찾아내기가 너무 어려운 것이라서
대개는 그것을 찾는 것을 포기하고 증상의 강도를 줄여보려는 방향으로 일반적 치료를 하지만
뿌리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증상의 강도를 줄이는 노력은
잡초의 이파리만 잘라내려는 것과 같이 공허한 것이어서
강한 대가를 치러야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며 결국 다시 반복하기 쉬운 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해오름에서는 당장은 쉽지 않더라도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가려는 방식으로
근본 해결을 위한 무의식을 치료할 수 있는 심리 치료를 통해서 자신을 제대로 알아가고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의식을 확장해가며 결국 진실로 자기 자신이 원했던
“더 알기를 바라는“ 의식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는 원인치료이기에 그 효과도 크고 본질적이며
치료시간에 있어서도 오히려 더 빠르게 진전이 나타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공황과 불안은 그 대상이 되었던 특정한 사건이나 사고, 인물, 감정에 대한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큰 그 사람 전체의 인생 계획의 관점에서 본다면
무언가 놓치고 있거나 방향이 틀어졌을 경우
그것에 대한 경고나 제대로 돌려놓고자 하는 반작용과 같은 충격에서 올 수도 있는 것이라
그런 일과적인 관점만이 아니라 전인적, 전체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할 때
진정으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결국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할 수 있는 길에서
문제들을 해결하는 거대한 힘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 든다.
“치료 받기 전 나의 상태는 불안감과 무서움,
내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가득해서
내 자신을 감당 못할 정도로 무기력해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겁만 났는데
치료 받으면서 점차 좋은 생각들을 많이 하고
내 문제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많이 좋아진 것 같다.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나는 점차
더 좋아질 것 같다.
두려움이란 내가 만드는 것으로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점차 더 나아질 것이다.
그동안 치료해주시느라 애쓰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불안감 두려움이라는 게 전혀 안 올 수는 없는거니까
치료 받을 때의 느낌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살겠습니다.“
[치료소감] 공황장애와 불안장애로 두려움과 공포에 빠진 여성의 치료
■ 불안과 두려움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인간으로서 기본 감정이지만
필요한 정도 그 이상으로 나타나는 시간이 길어 지거나,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강도로 나타나는 순간이 있게 되면
자아가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을 넘어가게 되기에
굉장한 위협이 되어버려서 그 앞에서 자아가 힘을 잃고
스스로 무너져 버리는 것 같은 상태가 되게 된다.
쉽게 말하면 이런 것이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되는데
해오름을 찾아왔던 20대의 여성도 그런 상태에 있는 것이었다.
내가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강도의 불안 즉,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두려움과 불안, 공포를 겪는 것으로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가 없게 되었다.
이것은 마치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은 공포로써 온 생명이 가장 큰 위협을 받는 것이고
그것에 극렬한 응대와 준비를 해야 하는 과도한 대응태세가 일상에서 불안을 일으킨다.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그런 미래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에 빠져 살게 되었고
그런 불안이 너무 싫고 없어졌으면 하는 저항과 부정이 더
자신을 힘겹게 만들게 되는 2차적 불안과 우울로 고통받고 있었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무기력해져갔고 계속해서 마음은 약해져 작은 것에도 두렵고
용기가 나지 않고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었다.
■ 전문한약치료와 심리치료를 시작하였고
자신의 내면으로 시선을 다시 돌리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였고
두려움이 일어나게 된 보이지 않지만 근본적인 원인과 상황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문제를 일으키는 뿌리란 항상 마음속에 있기 마련이지만
그것은 의식의 시야에 벗어나 있는 영역에 있기에 찾아내기가 너무 어려운 것이라서
대개는 그것을 찾는 것을 포기하고 증상의 강도를 줄여보려는 방향으로 일반적 치료를 하지만
뿌리가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증상의 강도를 줄이는 노력은
잡초의 이파리만 잘라내려는 것과 같이 공허한 것이어서
강한 대가를 치러야하고 오랜 시간이 걸리며 결국 다시 반복하기 쉬운 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해오름에서는 당장은 쉽지 않더라도 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가려는 방식으로
근본 해결을 위한 무의식을 치료할 수 있는 심리 치료를 통해서 자신을 제대로 알아가고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의식을 확장해가며 결국 진실로 자기 자신이 원했던
“더 알기를 바라는“ 의식화의 길을 포기하지 않는 원인치료이기에 그 효과도 크고 본질적이며
치료시간에 있어서도 오히려 더 빠르게 진전이 나타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공황과 불안은 그 대상이 되었던 특정한 사건이나 사고, 인물, 감정에 대한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큰 그 사람 전체의 인생 계획의 관점에서 본다면
무언가 놓치고 있거나 방향이 틀어졌을 경우
그것에 대한 경고나 제대로 돌려놓고자 하는 반작용과 같은 충격에서 올 수도 있는 것이라
그런 일과적인 관점만이 아니라 전인적, 전체적 관점에서 이해하고 접근할 때
진정으로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결국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고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할 수 있는 길에서
문제들을 해결하는 거대한 힘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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